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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미국 정부 관세 정책 대응… 관내 중소업체 베트남·싱가포르 수출개척 지원 - 관내 중소업체와 현지 바이어(구매자) 수출 협상 지원
  • 기사등록 2025-04-25 15: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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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그랜드 비스타 비즈니스 센터에서 수출판매개척단이 수출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수원시가 ‘2025년 중소기업 베트남·싱가포르 수출판매개척단’을 운영해 관내 중소업체의 베트남·싱가포르 시장 개척을 지원했다.

 

 베트남·싱가포르 수출판매개척단 참여기업들은 4월 21~25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비스타 비즈니스센터와 노보텔 싱가포르 비즈니스센터에 마련된 수출 상담장에서 50개 업체 바이어(구매자)와 수출 상담을 했다.

 

 ▲다인펌프(소형 다용도 펌프) ▲라이맥스(유기농 생리대) ▲부강코스메틱(과일 성분 세정제) ▲에스엠에코랩(향균피부재생 화장품) ▲하이퍼놀로지(인공지능 위험 감지 소프트웨어) 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

 

 수원시는 참여 업체의 제품 특성을 고려해 적절한 바이어가 연결되도록 지원했다. 또 현지 업체와 수출 상담, 국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참여 업체는 바이어와 제품 수출 상담을 하고, 현지 사업장을 찾아가 제품을 홍보하며 수출 실무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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