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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 탄현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겨울맞이 내복 25세트를 기증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는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화장지, 선풍기, 라면 후원, 독거노인 장수사진 촬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 날도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내복 25세트(20, 5)를 기증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전했다.

 

기증받은 내복은 관내 수급자 가정, 차상위 가정, 장애인 가정 등에 골고루 배부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 협의회 관계자는 내복 한 벌이 아쉬워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다가오는 겨울에 움츠러들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혁 탄현동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해 내복을 기증해 주신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담아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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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7 11: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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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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