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시(시장 곽상욱)111일부터 12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설치·운영하는 등 비상체계에 돌입한다.

 

시청 농식품위생과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방지기간 중 산불전문 진화대원 20명을 모집 산불취약지역에 담당구역을 지정 집중적으로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선제적 예방과 예측활동을 통한 발생요인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행위, 산림 내 취사 및 모닥불피우기, 묘지주변 유품소각 등 사전예고와 기동단속도 실시한다.

 

특히 산불 위험이 높은 산림연접지역의 농산폐기물 예방소각을 실시하여 산불발생을 최소화함은 물론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07 11:47: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