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선 기자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이순)와 새마을지도자 일죽면협의회(회장 하영국)는 지난 11월 03일, 일죽면사무소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가을,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일죽면 신흥리 일대에 직접 심은 알타리무를 수확, 일죽면 내 어려운 이웃과 마을경로당(43개)에 김장김치(알타리무) 60박스를 전달하였다.
김이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이틀에 걸쳐 직접 농사지은 알타리무로 정성껏 담근 김장을 어려운 이웃과 각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고 올 겨울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백형일 일죽면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봉사를 하고 계시는 훈훈한 마음에 항상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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