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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현장정책회의 통해 민생 추경 심의 당부 - 도민 체감형 사업 점검…추경예산 효율적 집행 위한 협력 강조
  • 기사등록 2025-09-12 09: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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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현장정책회의(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원)는 9일부터 11일까지 현장방문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있어 도민 중심의 민생의정을 실현할 것을 집행기관에 당부했다.


이번 회의는 제386회 임시회 상임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9일 경기도건설본부와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이어 10일에는 건설국,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 경기국제공항추진단, 경기교통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도교통연수원 등 소관 부서의 추경예산 및 현안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예산의 타당성과 민생 효과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허원 위원장은 “현장정책회의는 의회와 집행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도민을 위한 실질적인 예산 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는 허원 위원장을 비롯해 문병근·김동영 부위원장, 강태형·김성수·김영민·박명숙·박옥분·서성란·안명규·이영주·이홍근 의원 등 다수의 위원이 참석해 각 지역 현안과 예산 집행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적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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