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군포시는 오는 11일까지 2017년도 마지막 민방위 2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민방위 1~4년차 중 기본 및 보충교육 미이수자 1,450명이며, 시청 대회의실에서 4시간 동안 민방위 기본소양, 국가안보, 실기교육(교통안전, 응급처치, 화생방, 지진화재) 등 생활 맞춤형 교육 위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일 오전까지 총 7회 실시되며, 생업 등의 관계로 지정일에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금요일 야간반(1019), 토요일 오전반(119)의 상설반도 운영한다.

 

출장 등 개인사정으로 군포시 교육에 참석이 불가능한 대원은 주소지 상관없이 타 지역 교육에도 참석이 가능하며, 전국의 교육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 민방위 5년차 이상인 대원도 교육에 1시간(1교시만 가능) 참석하면 훈련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되며, 기타 자세한 정보는 전화(390-016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교육인 만큼 대원들은 교육일정을 반드시 확인하셔서 교육 미이수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신경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08 10:35: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