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 이천 사음동 일반공업지역 결정 고시. 기존 공업지역 활성화 기대 - 이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 승인 고시
  • 기사등록 2025-09-30 09:35:19
기사수정


위치도(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경기도가 30이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결정 변경을 고시했다이천시 사음동 일대 일반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개발과 주변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변경은 이천시 사음동 일원 22천㎡의 지식산업센터 조성을 위한 것이다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연·생산녹지지역을 일반공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했다이에 따라 인근 SK하이닉스 및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계한 첨단 산업벨트 조성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공공기여 방안으로 배드민턴장 2족구장 2면 체육시설과 휴게공간주차장보행자 안전시설 등을 설치하고경기도 RE100 정책을 반영해 친환경 건축물로 계획하도록 했다.


도는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되면 SK하이닉스와 연계된 기업들을 유치하고 기존 공업지역과 함께 계획적인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부가가치 산업 유치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용도지역 변경을 통해 2040 경기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과 연계돼 이천시가 경기 동부권의 첨단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9-30 09:35: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