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선 기자
지난 7일 안성시 중리동에 소재한 아름다운 어린이집에서는 이웃돕기 성금 990,800원을 안성시에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을 위해 방문한 아름다운 어린이집 이의영 원장은 “지난 10월 28일 원내에서 바자회를 열고 행사 수익금 중 50%를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는 뜻을 학부모님들과 함께 해 큰 돈은 아니지만 전달하게 되었다. 매년 행사 후 기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청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기부에 있어 금액은 중요하지 않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하며,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안성시 기금으로 적립되어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울 날수 있도록 연탄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7-11-08-06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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