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선 기자

공도읍(읍장 김진관)은 공도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남순)에서 11월 3일˜6일까지“취약계층 밑반찬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물했다.
공도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남순)는 매월 정기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하여 지역봉사 뿐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함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 가정을 방문하여 살펴드리기도 하고, 취약계층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정서적인 지지와 안부를 살피고 생활용품과 밑반찬 등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11월에도 바삭바삭한 튀각을 손수 만들어 직접 전하며 안부를 살펴드리고 훈훈한 사랑을 나누었다.
봉사활동을 주관한 김남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매월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원분들이 따뜻한 정성과 사랑을 담아 봉사활동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어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어 함께 살아가는 따스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진관 공도읍장은 “이웃을 생각하며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쳐준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부녀회의 나눔과 봉사의 마음이야말로 나눔 문화의 진정한 실천이기에 나눔과 봉사의 마음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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