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는 11. 6() 15시 안성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문화 수용성 증진을 위한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공직자들에게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 도모와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장한업 이화여대 교수의 우리들의 다문화 인식,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주민의 이해, 한국의 다문화정책, 다문화 사회에서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 등의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연구한 사례들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였다.

 

장은순 가족여성과장은 교육을 계기로 외국인주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직자로서의 글로벌 마인드를 확고히 하고, 행정수행에 있어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다같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경기도 외국인 주민이 4.4%로 가장 많은데, 안성시 외국인주민 수는 약 13천명으로 시 인구 대비 7%로 안산, 시흥, 화성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08 12:01: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