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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문미진)는 지난 7일 관내 영유아와 보육교직원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회 영유아 자전거 안전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자전거문화사회적협동조합 ()스트라이더코리아 푸드머스가 공동 주관하여 열린 것으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진행된 영유아 자전거 안전 교육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도모하여 영유아의 안전사고 예방 및 자전거 활동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의회 손정환의장, 문영근의원, 김영희의원 및 안민석국회의원 보좌관이 참석하여 영유아의 안전한 컨퍼런스를 응원하였다.

이날 컨퍼런스는 영유아 자전거 안전 컨퍼런스교사 이색 자전거 달리기 대회와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으로 참여한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문미진센터장은 영유아 시기의 자전거 안전 교육을 통해 올바른 교통 생활습관을 형성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2018년에는 대상을 확대하여 관내 장애 영유아를 위한 교통교육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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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8 13: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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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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