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는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체계 ▲법정민원 처리실태 ▲고충민원 대응 ▲만족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의왕시는 94.98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96점 상승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신속한 민원처리와 시민친화적 서비스 개선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향후 민원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과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는 모든 직원이 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 스마트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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