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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캠페인’ 참여… 교통안전 실천 앞장 - 의왕시 갈뫼중학교 일대서 안전수칙 홍보·보행자 보호 강조
  • 기사등록 2025-11-07 21: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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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11월 6일 의왕시 갈뫼중학교 일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캠페인’에 참여해 교통안전 실천에 앞장섰다.


서 의원은 “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안전의식이 부족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보행자와 이용자 모두가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왕시의 교통 불편과 보행환경 개선을 꾸준히 점검해 왔으며, 경기도의 교통정책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 의왕시, 의왕경찰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피켓 홍보와 안전 리플릿 배부를 통해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보행자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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