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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월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민·관·경 합동캠페인’ 추진 - 경기도, 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 남/북부 경찰청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11월전동킥보드 안전문화 합동캠페인 추진, 경찰과 협력하여 현장계도 활동도 병행
  • 기사등록 2025-11-11 1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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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퀵보드 안전수칙 리플렛(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는 11월 한 달간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경기 남ㆍ북부경찰청경기도교통연수원한국도로교통공단시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합동캠페인을 추진한다.


도는 전동킥보드 주요 사고 다발지역 및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 연계해 전동킥보드 필수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경찰과 협력해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시군별 전광판현수막 등 지역 홍보 매체를 적극 활용해 전동킥보드 안전수칙 홍보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전동킥보드 사고 발생의 주요 원인인 면허 자격이용 연령안전모 착용동승 금지 의무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교육청과 협력해 청소년 대상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윤태완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안전캠페인은 전동킥보드 안전이용 문화가 안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에서는 캠페인 기간이 끝나더라도경찰청·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지속 협력해 전동킥보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현재 경기도 내 운영 중인 공유 전동킥보드는 67,866대로 31개 시군 전역에서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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