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왕림이팝아트홀(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 이팝아트홀(왕곡로 74)은 오는 26일 저녁 7시, 탭댄서 Donkey와 재즈·소울 밴드 ‘We’re Friend’가 함께하는 특별 공연 ‘Groove Under the Snow’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탭댄스의 리듬과 재즈 사운드가 결합된 독창적인 무대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인터랙티브 퍼포먼스를 통해 겨울밤의 특별한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We’re Friend’는 발끝과 몸짓으로 비트를 만들어내는 탭댄스에 재즈·소울 밴드의 연주를 더해 시각과 청각이 동시에 살아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눈 위를 밟는 듯한 경쾌한 리듬과 따뜻한 재즈 사운드로 계절의 감성을 표현하며, 재즈 스타일로 편곡된 캐롤과 팝송을 즉흥적으로 주고받는 교감을 통해 관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윤은숙 의왕시 문화관광과장은 “We’re Friend의 이번 무대는 탭댄스와 재즈가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으로, 겨울의 감성을 풍성하게 채워줄 것”이라며 “음악의 따뜻함과 생동감 넘치는 리듬을 현장에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가족·연인·친구가 함께 즐기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닌 무대로, 예매는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www.uiwang.go.kr/reserve/)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왕림이팝아트홀(031-427-28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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