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금천천파크골프장(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금천천 파크골프장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삼동 749번지 일원에 조성된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은 의왕시 최초의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이끌었다.
시 관계자는 “시범운영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을 반영해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금천천 파크골프장은 동절기 휴장에 들어가며, 내년 4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시설 정비가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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