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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사진=여주시)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 2월 23일 열린 「2026년 제1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위원 9명이 참석해 후보자 심의를 진행했으며, 업무 추진 과정의 적극성·창의성·공공성·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우수·장려 등급을 결정했다. 올해는 시 소속 공무원뿐 아니라 공공기관 직원도 선발 대상에 포함됐다.


최우수에는 도시계획과의 ‘토지 용도 합리적 조정 사례’가 선정됐다. 농업진흥지역과 보전산지로 제한된 토지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도시개발 가능성을 확대하고 민간투자를 촉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에는 여주도시공사 공공복지팀의 ‘임산부 맞춤형 이동권 보장 체계 구축’과 기술보급과의 ‘남한강변 유휴지 활용 경관농업단지 혁신’이 뽑혔다. 장려에는 세정과의 ‘지방세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도입’과 가족복지과의 ‘폐원시설을 지역아동센터로 전환한 사례’가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4월 진행되며, 부서 포상금과 함께 개인 인센티브도 차등 지급된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공유해 공직자의 도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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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26 15: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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