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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밝은 미래를 그려가고 있는 도쿄일렉트론코리아()(대표 쿠리키 야스유키, 이원형)에서 지난 21일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1,000만원을 전달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최첨단 기술과 확실한 Service로 꿈이 있는 사회발전에 공헌함을 기본이념으로 1993년 창립이래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 있으며, 꿈이 있는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 7일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외국인투자유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이천에 신사무소를 건축 중에 있고 내년에는 평택 신사무소를 건축할 예정이다.

 

이원형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뜻 깊게 사용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도움과 관심이 절실한 곳이 많은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도쿄일렉트론코리아()에 감사를 드리며, 정성된 성금은 저소득 위기가정에게 잘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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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1 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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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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