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17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를 대상으로 운영기반과 사업운영 등 총 7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아동·여성보호 관련기관 간 협력을 통해 경찰서를 비롯한 교육청, 보호관찰소, 아동·청소년·여성 관련 상담소 및 전문기관, 지역주민 대표 등 19개 민·관기관이 연합하여 성폭력, 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된다.

 

안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올해 운영위원회와 실무사례협의회를 8회 실시해 지역 내 피해자 긴급구조 및 공동대응 방안 등 통합적인 지원을 신속히 진행했다. 또한 안산시 관내 초등학교 12개교를 대상으로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하여 학교 주변의 위험지역에 대해 경찰서와 해당부서에 통보하고 개선토록 하는 등 각종 안전사업을 적극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를 통해 안산시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민·관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18 11:13: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