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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3회 이천시 어린이동요대회<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관내 어린이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고 동요를 통한 바른 인성을 함양을 위해 청소년의 달 기념’ 2018년 제3회 이천시 어린이 동요대회를 지난 19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서희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고 한국동요사랑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올해 세 번째로 조병돈 시장과 윤석구 한국동요사랑협회 고문, 서광자, 김문자 시의원, 어린이 및 가족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00여 명의 예선 참가자 중 심사를 통과한 초등학교 저학년 12, 중학년 12, 고학년 9, 중창 8팀이 본선 무대에 섰으며, 단체상은 증포초등학교가, 대상은 뱃노래를 부른 장호원초등학교 6학년 최은서 어린이가 수상했다. 최은서 어린이는 동요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마지막 학년인데 동요하면서 예쁘고 고운 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실력 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참가한 학생들이 해가 거듭될수록 향상된 실력을 보여 주고 있고 대강당을 꽉 채운 관객의 열기와 응원에서 이천시가 동요의 도시로서 더욱 발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동요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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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1 1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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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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