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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시청 전경=과천시 제공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과천시가 19년도 공용차량은 친환경 차량으로 운영한다 고 밝혔다.


시는 내년에 구입하는 공용차량 8대를 모두 친환경 차량으로 구입하며, 공휴일과 명절 연휴에 공무에 사용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교통 취약계층에 대여하는 함께타요사업도 계속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특별교통수단 지원을 위해 휠체어 슬로프 차량 2대를 추가 구입해 총 6대를 운영한다. 휠체어 슬로프 차량은 차량에 설치된 경사면을 이용해 이용자가 휠체어에 탑승한 상태로 차량으로 올라탈 수 있어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성이 우수하다.

 

시에서는 추가 확보된 차량을 이용해 교통약자를 위한 차량 운행횟수와 운행시간을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차량 증차 및 이용 확대는 민선7기 김종천 과천시장의 공약사항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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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19 13: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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