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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누리 어린이집 바자회 장면(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내손동에 위치한 시립 밝은누리어린이집(원장 김성미)에서 3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654천원을 내손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4일 어린이집에서 열린사랑 나눔 바자회에서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들이 학용품, 생활용품, 먹거리 등을 판매한 수익금을 모아 마련했다.

 

김성미 원장은아이들의 작은 정성과 학부모들의 나눔 참여로 마련한 성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오 내손1동장은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성금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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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01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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