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서 전달식(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서 전달식이 3일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있었다.

 

지정된 의료기관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양샘병원 희망가득병원 등 3개 기관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3개소 병원 관계관(유경호 한림대병원장/김대열 안양샘병원 행정부원장/김두형 희망가득병원장)을 초청해 지정서를 전달하고, 아동이 안전한 안양을 위해 적극적인 치료와 역할을 다해 주길 당부했다.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된 3개 기관은 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가운데 피해아동의 안전 확보와 함께 의료서비스에 힘을 모은다.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상담, 신체적·정신적 검사 및 치료, 학대의심사례 신고는 물론, 특히 피해아동에 대해 필요한 검사와 치료가 우선적으로 진행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7월 아동피해아동 전담팀인아동보호팀을 신설했으며, 오는 7월에는 학대피해아동 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3-03 21:05: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