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자료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금액을 확대해 자전거 보험을 갱신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전거 보험은 연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고 사고 발생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연천군민은 전국 어느 곳에서나 자전거와 관련 사고발생 시 보험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올해 61일부터 1년간이다.


세부 보장내용으로는 자전거사고 사망 1,000만원 사고로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1,000만원 4~8주 진단 시 진단위로금 20~60만원 4주 진단 후 7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20만원이다.


또 자전거사고 벌금은 1회 사고 최고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은 200만원 한도, 자전거 교통사고처리 지원금은 13000만원 한도이다.


박태복 건설과장은 올해는 작년보다 보장금액을 2(사망 및 휴유장해 500만원에서 1,000만원)로 확대하는 만큼 앞으로 모든 군민이 어디서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 거치대 추가 설치, 자전거 도로 정비 및 신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5-28 17:29: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