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기존 1231일 종료 예정인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사업이 6개월 연장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하기간 연장은 고유가 및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농가 경영의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이를 완화하기 위해 연장이 승인됐다.

감면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모든 농기계에 적용되며 임대사업소 이용 시 자동으로 감면되며 회원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료 50% 감면 지속기간이 연장됐다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2-19 17:32: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