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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미어린이집 기부식(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내손1동 국공립 갈미어린이집(원장 박부영)215회 사랑의 바자회수익금 2,157,500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내손1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갈미어린이집은 매년 원아, 교사가 함께 초콜릿, 키링 등을 직접 제작하는 재능기부를 통해 바자회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학부모는 장난감, 책 등의 물품을 기증하고 구매하는 사랑의 바자회를 운영하고 있다.

 

박부영 갈미어린이집 원장은 졸업생의 할머니께서 특별 후원을 해 주셔서 함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행사 수익금이 추위에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상숙 내손1동장은 어린이집 원생들 정성과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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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22 12: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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