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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43호선 도로 개통 현장 점검(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는 4월 26일 의정부고산수자인 아파트 입주 시 국도43호선(송산로)의 교통 체증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우선 개통 도로 개설 현장을 방문했다.

 

 의정부시는 당초 캠프 스탠리에 인접한 도로(대로 3-1호선)를 우선 개통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미군 공여지 반환이 지연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계획을 수정, 고산 지구 경계~의정부농협 고산지점 앞까지의 도로를 5월 31일 내 우선 개통하기로 했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고산 한양수자인 입주 시 교통 체증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므로 입주 전까지 구역 내 도로를 우선 개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의정부고산수자인디에스티지(C1, C3, C4 블록)의 입주 예정일은 2023년 5월 18일로 총 2천407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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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28 00: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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