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전경(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경기도교육청에서 공모한 ‘2023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거점센터’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거점센터는 급속한 기술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본격화에 따라 신산업분야 직업에 대한 학생들의 수요 충족을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공모사업이다.

 

재단은 경기도교육청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올해 12월까지 도내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산업의 한 분야인 드론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드론 진로교육생태계 거버넌스 구축 ▲드론 아카데미 운영 ▲드론 활용/자격증반 운영 ▲중고등학생 드론 동아리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학생들의 진로 개발 역량 함양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거점센터 선정을 발판으로 학생들이 신산업분야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을 통해 미래 안양시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5-08 17:01:4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