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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바라산휴양림은 청계산 치유의 숲과 연계한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1130일까지 운영한다.

 

산림치유란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우울증, 고혈압, 아토피 등을 치유하고 면역력 증가 및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다.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가족, 청소년, 임산부 등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1130일까지 매일(공휴일 포함) 운영되며,‘숲속 오감 힐링체험 숲에 갈까?’라는 주제로 오감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 마음 이완, 감성 증진, 신체적 건강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가족을 위한가달숲 프로그램’, 예비부부 및 임산부를 위한아기바라숲 프로그램’, 45세이상 중년들을 위한아미숲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이번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정서 안정과 친밀한 가족관계 형성,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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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9 1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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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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