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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교회 기부(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청계동에 위치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선한이웃교회(목사 김종은)는 지난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50박스를 청계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선한이웃교회는 이날 기부 물품을 전달하며 청계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김종은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소외받는 어르신이나 불우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경숙 청계동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달해주신 선한이웃교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부하신 물품은 지역 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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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1-23 20: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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