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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선 연천군수는 19일 군남면 남계리에서 주민 건의사항으로 추진한 소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존 보호수가 위치한 주민쉼터를 정비하여 쾌적한 휴게·운동·만남과 대화의 장으로 조성한 소공원은 면적 996에 모정 2개소, 조합놀이대 1개소, 운동기구, 그네, 평상 등의 시설을 설치하였다.

 

이날 준공식은 남계1리 이장(홍사응)이 주관하여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규선 연천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남계리 노인회장, 부녀회장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하고 마을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오찬을 실시하였다.

 

연천군은 "주민여러분의 숙원사업으로 조성된 소공원은 남녀노소 모두의 여가와 휴게시설로 만남과 대화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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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9 14: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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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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