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건설교통위원회(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원)는 12월 23일 제387회 정례회 제6차 회의를 열고 2025년 마지막 상임위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조례안 7건과 건의안 4건을 심사했으며, 경기도건설본부의 예비비 사용 현안보고도 완료했다.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한 해 동안 도민의 편안한 삶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노력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기관, 전문위원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개선하고 예산심사 결과를 꼼꼼히 살펴 민생과 도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에는 허원 위원장을 비롯해 문병근(국힘, 수원11)·김동영(민주, 남양주4) 부위원장, 강태형(민주, 안산5), 김성수(민주, 안양1), 김영민(국힘, 용인2), 박명숙(국힘, 양평1), 박옥분(민주, 수원2), 서성란(국힘, 의왕2), 성복임(민주, 군포4), 안명규(국힘, 파주5), 양운석(민주, 안성1), 이영주(국힘, 양주1), 이홍근(민주, 화성1) 의원이 참여해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결과가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강조하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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