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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룸 등 도내 72개 청년공간도 경기공유서비스에서 예약! - 경기공유서비스에 ‘청년공간’ 카테고리 신설. 1일 시군 청년센터 시설 대관 가능
  • 기사등록 2026-04-01 08: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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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 내 공공시설과 공공 자원을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는 경기도 통합예약 시스템 경기공유서비스가 시군 청년센터 공간을 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는 청년공간’ 예약서비스를 1일부터 제공한다.


경기공유서비스는 회원 16만 명연간 방문자 300만 명 규모의 통합예약시스템으로공공시설물품 등 12천여 개 공공자원이 등록돼 있다.


청년공간은 청년들이 취·창업 준비동아리 모임여가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자체나 공공기관이 마련한 전용 활동 공간이다기존에는 시군별 자체 예약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전화·방문을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었으나, 4월부터는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share.gg.go.kr) 내 청년공간 카테고리에서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현재 용인화성부천평택파주의정부양주광명군포오산안성포천 등 12개 시군 청년센터가 참여해 세미나실스터디룸스튜디오콘텐츠 제작실 등 총 72개 시설이 등록돼 있다.


도는 참여 시설을 지속 확대하고하반기에는 경기공유서비스에 연령 확인 기능을 도입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청년 대상 여부를 자동 확인할 수 있게 개선할 계획이다.


이태희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 민간 서비스 개방을 확대하는 등 공공 개방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예약 플랫폼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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