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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2026년 청년 맞춤형 신규 프로그램 본격 추진 - AI·직장 적응·자기표현 등 청년 체감형 프로그램 첫 선
  • 기사등록 2026-01-27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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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사진=고양시)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가 2026년을 맞아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개편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이끄는 ‘청년 주도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내일꿈제작소는 기존에 높은 호응을 얻었던 취업컨설팅, 심리상담, 필라테스, 방송댄스, 오하클(오늘하루클래스), 청년밥상 등의 프로그램을 확대해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인공지능(AI) 환경 변화와 사회 진입을 앞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신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 자기표현 4주 과정(2월·8월) ▲ 사회 초년생을 위한 직장 적응 프로그램(직장 매너, 인간관계, 보고·설득 스킬 등, 4월·10월) ▲ AI 영상제작 마스터반, 노션 활용, 바이브 코딩 교육 등으로, 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 청년 창업가·예술가·활동가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는 ‘청년 주도형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청년이 단순 참여자에서 기획자·운영자로 성장하는 자립형 모델을 구축하고, 창작·교육 기반의 청년 주도형 일자리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일꿈제작소는 고양시 청년정책의 거점 공간으로서 취·창업 역량 강화, 활력 지원, 정서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내일꿈제작소 누리집(goyangjobcaf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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