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정기회의(사진=시흥시 제공)


[경기뉴스탑(시흥)=육영미 기자]시흥시는 지난 28일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제14차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이하,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흥·부천·화성·안산·평택·김포·광명, 7개 시로 구성된 협의회는 20195월에 출범했으며, 지난 88일 임병택 시흥시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돼 경기 서부권의 관광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이끌고 있다.

 

이날 회의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규약 변경 2022년 사업추진 보고 2023 사업계획보고 경기서부권 문화시설이용료 감면제도 활성화 방안 등의 주요 안건 논의와 함께, 거북섬 해양레저 관광클러스터 사업 설명 및 웨이브파크 시설 라운딩으로 ‘K-골든코스트를 홍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편, 협의회의 2023년 주요 사업에는 EG 투어버스 축제 공동 홍보관 운영 경기 G버스 광고 역량강화사업 등으로, 협의회 참여 도시가 유기적으로 관광·홍보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올 한 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해온 것처럼, 각 회원도시 간 창조적 마인드의 상생 협력을 통해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도시의 공동발전에 동행하는 길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1-29 18:04: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