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평생교육사의 날 마을 축제' 포스터(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평생교육사회는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 의왕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배움, 일상이 되다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평생교육사의 날(8월 31일)’을 기념해 평생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공유하고 평생교육사의 역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 외에도 △에코백 만들기 △풍선아트 △캘리그라피 △손수건 만들기 △천연 스킨 만들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참가 대상은 평생교육사뿐만 아니라 의왕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 내 평생교육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희순 자치행정과장은 “의왕시 평생교육의 즐거움과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이번 마을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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