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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1동 사회단체 추석맞이 환경 정화 활동(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내손1동은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8개 사회단체가 합동으로 제초 작업과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민·관 협력형 봉사 프로그램이다.


정화 활동은 각 단체가 담당 구역을 나눠 인도와 도로변의 제초 작업을 진행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는 100여 명의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내손1동 곳곳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한 한 단체 회원은 “오늘의 봉사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추석 연휴를 보내는 데 보탬이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애 내손1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환경 정화 활동에 뜻을 모아 발 벗고 나서 주신 내손1동 사회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뜻을 모아, 내손1동을 더욱 깨끗하고 활기찬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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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9-17 10: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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