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왕 고3 청소년 힐링콘서트 <#OFF DAY>, 성황리에 개최 - 수능 마친 청소년 900여 명 참여… 웃음과 환호로 가득한 하루
  • 기사등록 2025-11-26 10:31:25
기사수정


고3 힐링콘서트(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11월 25일(화)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수능을 마친 고3 청소년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 ‘#OFF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모든 고등학교에서 900여 명의 고3 청소년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행사는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입시 부담에서 잠시 벗어나 스스로를 응원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강화된 무대 연출 속에 ▲유스피어 ▲21학번 ▲빅톤 한승우 ▲러블리즈 류수정 ▲사운드곰(비트박스) 등이 참여해 풍성한 공연을 선사했다.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정서적 휴식을 누렸고, 공연 내내 우경아트홀은 환호와 에너지로 가득 차 청소년들의 열정이 생생하게 전해졌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수능을 치르느라 애쓴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부담을 내려놓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의왕시장)은 “수능이라는 큰 도전을 끝낸 우리 청소년들이 오늘만큼은 부담 없이 즐기며 새로운 에너지를 채웠기를 바란다”며 “여러분들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며, 앞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1-26 10:31: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