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 기자

동두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가 시민들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온두레생연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시민들은 늦은 밤이나 공휴일에도 약사가 상주하는 약국에서 의약품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공공심야약국은 단순한 의약품 판매를 넘어 복약지도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온두레생연약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정돼 운영된다. 지정 약국은 동두천시 정장로 37에 위치하며,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연중 운영된다. 해당 시간 동안 의약품 조제·판매는 물론 복약지도와 전화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심야시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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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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