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시는 제설 장비 116대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주요 도로에 제설제를 사전 살포했으며,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2회에 걸쳐 집중 살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 도로 결빙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운행 시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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