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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 국악과 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협연한 여름밤의 하모니가 지행역 광장 특설 무대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동두천 국악협회와 음악협회과 주최, 주관한 이날 공연에는 시를 대표하는 많은 음악인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지역 대표 동두천윈드오케스트라와 국악 예술단의 협연으로 시작한 무대는 비바체 콰르텟의 현악 4중주와 해금의 멋들어진 선율로 여름 밤의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고, 마지막 초청공연인 걸그룹 에이데일리의 무대에서는 전 관객이 참여해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에 참석한 동두천시 오세창 시장은 오늘 공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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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8 13: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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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기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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