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편집장

고양시 산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가 자체 부스 운영을 통해 「2017 고양 돗자리영화제」 참가 고양 시민을 대상으로 고양시사회적경제를 적극 홍보했다.
「2017 고양 돗자리영화제」는 고양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 영화제이다.
이번 제4회 「2017 고양 돗자리영화제」는 25~26일 양일간 고양 어울림누리에서 <</span>우리들>, <</span>나의 붉은 고래> 상영 외에도 놀이체험, 미술체험, 찾아가는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되었다.
지원센터는 가족 단위의 고양시민들이 참석하는 「2017 고양 돗자리영화제」에서 고양시사회적경제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알리며 고양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사회적경제 홍보 외에도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와 고양시 통합 앱 다운을 홍보 부스에서 유도함으로서 약 300명 이상의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였다.
지원센터는 고양시 사회적경제 지원기관으로서 고양시민이 누구나 사회적경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확산을 위한 설립·경영 컨설팅 및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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