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파주시는 매주 토요일 금촌 로데오 금연거리에서 흡연을 통한 간접흡연의 폐해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중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건강100, 금연사랑 봉사단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건강100, 금연사랑 봉사단은 관내 중고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금연구역에서 흡연 예방, 담배연기로 인한 간접흡연 예방, 금연 인식의 확산 및 청소년들의 흡연 예방 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주시는 시민들의 간접흡연 예방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금촌 로데오거리, 운정역 보행데크, 월롱LCD거리를 금연거리로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거리에서 흡연시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국민건강증진법령 개정으로 2017123일부터는 당구장, 태권도장, 골프연습장 등 실내 체육시설이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되며 금연구역에서 흡연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파주시는 흡연자를 위한 다양한 금연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든 파주시민이 담배연기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금연사랑 봉사단 활동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간접흡연의 피해가 많은 지역을 금연거리로 확대 지정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보건소 건강증진팀(031-940-5561)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31 10:38: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