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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립 지산어린이집(원장 장경미)은 지난 30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씨앗 나눔 바자회 수익금 180만원 전액을 지산동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 전액은 지산동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돕는데 사용된다.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기도 한 장경미 원장은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는 불우이웃돕기 나눔 바자회를 10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교직원들과 5년간 매달 2회 지산동의 저소득계층 11가정에 반찬봉사를 하며 웃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최원율 지산동장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 주신 원장님과 학부모님, 원아들에게 모두 감사드리고,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후원금을 전달하겠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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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31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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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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