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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위원장 한웅석)는 지난 31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하여 정성스레 밑반찬(김치, 장조림, 고추조림)을 만들어 관내 독거 어르신 20명에게 전달했다.

 

한웅석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서기원 중앙동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쓰는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과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조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는 2015년부터 매년 1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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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1 12: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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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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