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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이불 빨래 봉사에 나섰다.

 

협의체 위원들과 동 직원들은 지난 1025일부터 31일까지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21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세탁이 필요한 이불빨래 30채를 수거했다.

 

수거한 이불들은 시중보다 30% 저렴한 가격으로 세탁업체에 위탁하여 세탁 및 완전 건조·포장 후 각 가정에 다시 배달했으며, 1004 나눔 후원금으로 마련한 극세사 이불도 함께 전달했다.

 

윤명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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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2 10: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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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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