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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올 하반기부터 홍보실적 우수공무원에 대한 실적 가점제를 처음 도입한 결과 9월 군정홍보 우수직원으로 청평면사무소 지병록 부면장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 부면장은 9월 한달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각적인 매체를 활용, 문화행사 및 미담사례, 마을별 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주민 알권리 충족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도자료 제공 8, 가평3.0게제 32점 등 총점 40점을 받은 지 부면장은 11월 월례조회에서 표창과 시상금으로 가평사랑상품권 20만원을 받았다.

 

2위에는 24점을 받은 북면사무소 하재광 주무관이, 3위에는 17점을 받은 조종면사무소 윤현경 주무관이 차지했다.

 

한편 군은 전 직원의 홍보요원화를 통한 군정홍보 활성화를 위해 매달 홍보실적 우수공무원 1인을 발굴하고 연말에는 최우수 부서 및 읍면을 선정해 시상한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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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2 11: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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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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