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선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일 「다중밀집시설 대형사고」상황을 가상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실전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오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위하여 모든 가용 역량을 투입하고 사람중심 안전도시 건설, 시민이 행복한 전국최고의 안전도시 구축을 위하여 3차례에 걸친 사전 모의토의 및 외부전문가를 초빙하여 컨설팅을 통한 훈련 진행 간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왔다.
오전에 곽상욱 오산시장 주재하에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유관기관 및 시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기대응 → 비상대응 → 수습 및 복구 등 3단계 상황을 가정하여 각 단계별 훈련메시지를 통한 조치사항을 토론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오후에는 김태정 부시장 주재로 오산소방서, 화성동부경찰서, 육군2819부대 3대대, 삼천리도시가스, 한국전력, 오산한국병원, LG이노텍 자위소방대와 시민단체 등 240명과 12개의 장비가 동원된 가운데 현장훈련이 진행되었다.
김태정 부시장은 강평에서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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