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평택시와 송탄소방서는 2일 오전에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국제대학교 기숙사동에서 항공기 추락에 의한 인명구조, 건물화재 및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훈련은 테러에 의한 항공기 추락사고로 건물에 화재가 발생하고, 인근 야산에 산불이 발생하여 복합 재난상황을 설정해 추진됐다.

 

훈련은 평택시청 및 송탄소방서가 주관이 되어 21개 기관단체 250명이 참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을 목표로 불시에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재난상황과, 육군해군공군 및 미군이 주둔한 평택시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이번훈련은 매우 의미 있는 훈련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훈련을 참관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긴급구조통제단의 신속하고 적합한 재난대응을 함께한 민군 협력체계가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시민의 재산과 안전이 담보되지 않고서는 행복한 삶을 보장할 수 없다고 재난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또한, “올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도 협업을 통한 제설작업으로 설해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 및 사전대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03 14:42: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