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영경)는 지난 11월 1일 흥선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정승우 흥선권역 국장, 오영경 주민자치위원장, 이종열 자치민원과장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14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가능2·3동의 통합 이후 진행되어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 분석과 오는 11월 30일 개최 예정인 흥선동의 첫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발표회, 전시회 준비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오영경 위원장은 “강사님들의 열의와 그 동안의 노고로 간담회 전 10월에 진행된 주민자치센터 자체 설문조사 결과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왔다”고 말하며,“앞으로도 흥선동이 주민들의 평생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정승우 흥선권역 국장은 “지금까지 노력해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열정적인 강의를 부탁드리고, 흥선동의 첫 작품발표회도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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